(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유도 윤현지가 29일 일본 도쿄 지오다구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7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브라질 마리아 아귀아르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1.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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