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새가수' 유영석 조가 '뮤직뱅크' 무대에서 오디션을 치렀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는 레전드 가수의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 1라운드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유영석 조'가 '뮤직뱅크' 무대에서 1라운드를 치르며 눈길을 끌었다. 그룹 네이브로의 주재우, 그룹 디홀릭 출신 추화정 등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신지민이 엄정화의 '초대'를 재해석해 기타 연주와 함께 흥겨움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신지민의 무대에 유영석은 "이런 편곡과 스타일은 더는 신선하지 않다"고 아쉬워하며 "그러나 오디션에 못 나가긴 아깝다. 호감형이라는 느낌을 준다"고 평가했다.

호평과 아쉬운 평가가 오가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었던 유영석 조의 참가자 주재우, 추화정, 신지민은 모두 유영석의 추천서를 받아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세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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