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이 주식에서 큰 손해를 봤다. /사진=카카오TV 캡처
장동민이 첫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30일 방송된 카카오TV 예능프로그램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서 그동안 역대급 수익률을 기록했던 장동민이 한순간 마이너스로 바뀐 상황이 공개됐다.

장동민은 녹화 중 쉬는 시간에 자신의 계좌에 접속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확인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휴식을 취한다. 하지만 장 마감 직전 급격히 주가가 요동친 종목으로 인해 장동민의 계좌에 큰 변화가 생겼다.


옆에 있던 딘딘은 “뚠뚠에서 이렇게까지 마이너스 난 것은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 다른 출연진과 멘토들 모두 장동민 자리에 몰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확인하는 등 분위기가 어수선해졌다.

불과 20분 전까지만 해도 훌륭한 수익률을 자랑하던 자신의 계좌가 충격적인 마이너스 수익률로 마감된 것에 장동민은 “이게 말이 되냐” “우리같은 개미들은 어떻게 살라고”라며 좌절한 모습을 보였다.

결산이 2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니어스 개미’ 장동민이 과연 큰 손해를 만회하고 자신의 투자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