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역대 올림픽 3관왕 현황뉴스1 제공2021.07.30 | 18:05:06가-100%가+(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안산은 혼성전과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석권, 양궁사를 새로 썼다. 올림픽 양궁 사상 첫 3관왕이면서 이번 도쿄 올림픽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을 통틀어 첫 3관왕 영예도 안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안산은 하계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3관왕에 등극한 한국 선수가 됐다. 동계 올림픽에서는 진선유와 안현수가 3관왕을 달성한 적이 있지만 하계 올림픽에서는 안산이 최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