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이 11번가에서 역대급 SUV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C4 칵투스. /사진=시트로엥
시트로엥은 이달 29일까지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함께 ‘컴포트 SUV’ 라인업을 대상으로 ‘8월의 컴포트 크리스마스’ 단독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트로엥은 휴가철을 맞아 파격적인 특가 이벤트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모빌리티 경험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올 들어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의 대상 차종은 ▲C3 에어크로스 SUV ▲C4 칵투스 ▲C5 에어크로스 SUV 총 3종이다. 11번가에서 20만원 할인권을 50% 할인된 10만원에 구매하고 세일즈 컨설턴트와 상담 뒤 차량을 출고하면 된다.


각종 이벤트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모두 더하면 ▲C3 에어크로스 SUV 1.5샤인 트림은 589만원 할인된 2681만원 ▲C4 칵투스 1.5샤인 트림은 592만원 할인된 2688만원 ▲C5에어크로스 SUV 1.5샤인 트림은 774만원 할인된 3516만원에 살 수 있다.

추가 혜택도 풍성하다. 차량 모델에 상관없이 모든 출고 고객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시트로엥 컴포트 굿즈 패키지(차량용 시트로엥×아이더 매트, 우산, 캠핑 머그 등 총 6종 굿즈로 구성)를 증정한다. C4 칵투스 출고 고객 전원에게는 캐슬러 미러 선글라스도 추가 증정한다. C3 에어크로스 SUV와 C5 에어크로스 SUV를 출고하는 경우에는 선착순 12명에게 20만원 상당의 피크닉세트를 선물한다.

이밖에 SK페이 이용 고객에게 SK포인트 3만점을 추가로 적립해주고 시트로엥 금융 이용 시에는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1년 타이어 안심 보험도 무상 제공한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트로엥 홈페이지 또는 1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