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그란데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아리아나그란데 인스타그램

팝스타 아리아나그란데가 반려견과 찍은 셀피가 공개됐다. 아리아나그란데는 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동물애호가로 잘 알려진 아리아나그란데의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사진을 찍는 반려견의 모습이 마치 연인을 연상케 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아리아나그란데는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시토에 있는 150억원에 구입한 자택에서 약혼자인 달튼 고메즈와 결혼식을 올렸다. 하객은 20명 미만이 참석했다. 달튼 고메즈는 아리아나그란데보다 2세 연하인 부동산 중개업자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