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시작한 '내 딸 하자'는 오는 2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4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TV조선 측은 "재정비 시간을 거쳐 더욱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노래효도로 찾아뵙겠다"며 "늘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의 스핀오프 예능으로,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그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찾아가 노래 서비스를 펼치는 효도쇼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