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13일(현지시간) 한국의 광복절을 맞아 양국의 동맹을 강조하는 등 '축하' 성명을 발표했다.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8·15 광복절을 맞아 한국 국민들에게 축하와 축복을 전한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한·미 동맹은 거의 70년 동안 인도·태평양과 그 너머에서 평화와 안보·번영의 핵심축이었다"며 "21세기 가장 시급한 국제적 도전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했다.


블링컨 장관은 "양국의 우호와 동맹은 철통같다"며 "보다 번영하고 안전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면서 앞으로도 한국 국민 및 정부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