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이재용 "우려와 큰 기대 잘 듣고 있다".. 11개월 보호관찰 시작

광복절 가석방으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고 재수감된 지 207일 만이다. 이 부회장은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걱정을 끼쳤다"며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그리고 큰 기대 잘 듣고 있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 News1 안은나 기자

광복절 가석방으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이동하고 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고 재수감된 지 207일 만이다.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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