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럭셔리한 일상룩 + 실용적인 신발 눈길강인귀 기자2021.08.17 | 13:25:22가-100%가+배우 서효림이 감각적인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서효림 인스타그램17일 새벽,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자신의 모습을 거울 셀카로 담고 있다. 그녀는 시스루 레이스와 프릴 장식의 화려한 화이트 블라우스에 한 럭셔리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진 롱 스커트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여기에 발볼이 넓고, 귀여운 디자인의 샌들을 더해 럭셔리하면서도 실용적인 룩을 완성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