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의 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김 후보의 18일 유세 일정이 취소됐다.
김 후보 캠프 측은 이날 김 후보 아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 후보 아들은 전날 캠프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증상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김 후보는 이날 계획했던 충북도지사 면담과 충북지역 기자간담회 등을 취소했다. 이날 아침 김포 자택에서 충북으로 향하던 김 후보는 아들의 확진 소식을 듣고 서울로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후보는 곧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김 의원 검사 결과에 따라 민주당 경선 일정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