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다함께 미션이 펼쳐질 장소에 도착했다. 그 곳은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고 악취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는 마을. 푸른 바다와 노란 유채꽃 등 멋진 제주도의 모습을 기대했던 참가자들은 당황했다.
미션에 앞서 김성주는 “내륙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바다와 연결 되지 않는 곳이다”며 “제주라는 프리미엄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지역이다. 가게에 들어갈 수 있는 팀은 4팀이다. 우리가 살릴 지역은 만만한 지역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원하시면 지금 포기하실 수 있다”며 참가자의 포기 의사를 물었다.
이때 참가자가 “죄송하데요”라고 손을 들었다. 그는 “제발 화장실좀 다녀오면 안 될까요?”라고 말했다. 그의 엉뚱한 행동은 모두의 긴장을 한결 풀어지게 만들었다. 포기하는 참가자는 단 한 팀도 없었다. 첫 미션은 가장 자신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요리미션’이었다. 가장 먼저 태국 음식 전공 최재문 최명근 형제와 중식 전문가 류익하가 맞붙였다. 형제는 팟카파오무쌉 태국 요리를, 류익하는 양장피를 준비했다.
제한 시간은 30분. 두 참가자는 긴박한 상화황 속에 종료 단 2초를 남기고 요리를 끝마쳤다. 우선 백종원은 양장피를 보고 “채소 손질 크기가 들쑥날쑥하다. 오징어 칼집도 제대로 안 들어갔다”고 지적했다. “기성품 달걀을 썼다. 볶음의 양이 너무 많다. 밸런스가 안 맞는다. 양장피가 아니라 당면을 썼다”고 요리를 분석한 백종원은 맛에 대해서는 “떡 같다. 고기에서 냄새가 난다. 차라리 양장피 말고 볶음 요리를 하는 게 나을 뻔했다. 완성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미션에 앞서 김성주는 “내륙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바다와 연결 되지 않는 곳이다”며 “제주라는 프리미엄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지역이다. 가게에 들어갈 수 있는 팀은 4팀이다. 우리가 살릴 지역은 만만한 지역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원하시면 지금 포기하실 수 있다”며 참가자의 포기 의사를 물었다.
이때 참가자가 “죄송하데요”라고 손을 들었다. 그는 “제발 화장실좀 다녀오면 안 될까요?”라고 말했다. 그의 엉뚱한 행동은 모두의 긴장을 한결 풀어지게 만들었다. 포기하는 참가자는 단 한 팀도 없었다. 첫 미션은 가장 자신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요리미션’이었다. 가장 먼저 태국 음식 전공 최재문 최명근 형제와 중식 전문가 류익하가 맞붙였다. 형제는 팟카파오무쌉 태국 요리를, 류익하는 양장피를 준비했다.
제한 시간은 30분. 두 참가자는 긴박한 상화황 속에 종료 단 2초를 남기고 요리를 끝마쳤다. 우선 백종원은 양장피를 보고 “채소 손질 크기가 들쑥날쑥하다. 오징어 칼집도 제대로 안 들어갔다”고 지적했다. “기성품 달걀을 썼다. 볶음의 양이 너무 많다. 밸런스가 안 맞는다. 양장피가 아니라 당면을 썼다”고 요리를 분석한 백종원은 맛에 대해서는 “떡 같다. 고기에서 냄새가 난다. 차라리 양장피 말고 볶음 요리를 하는 게 나을 뻔했다. 완성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팟카파오무쌉에 대해서는 “핵심 요소가 기름에 향을 내는 건데 태국 특유의 방식으로 절구에 마늘, 고추를 짓이겨 즙까지 기름에 튀기듯 해야 한다. 그런데 다진마늘 기성품과 채 썬 고추를 사용했다”며 “2명이라 여유가 더 있었을 것이다. 자기가 하고 있는 메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다”고 혹평했다.
그는 “그냥 평범하다. 두 분 다 공통적으로 실망스럽다. 사전에 자신에 대해 어필한 것에 비하면 완성도는 지극히 떨어진다”면서 지적했다. 특히 “후라이팬 테스트를 한다고 달걀을 버리는 행동은 정말 보기 흉했다. 음식하는 사람이 식재료 귀한 줄 알아야지”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냥 평범하다. 두 분 다 공통적으로 실망스럽다. 사전에 자신에 대해 어필한 것에 비하면 완성도는 지극히 떨어진다”면서 지적했다. 특히 “후라이팬 테스트를 한다고 달걀을 버리는 행동은 정말 보기 흉했다. 음식하는 사람이 식재료 귀한 줄 알아야지”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