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티샷 마친 후 함께 이동하는 현세린과 안주연뉴스1 제공2021.08.21 | 17:33:10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국민쉼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현세린과 안주연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KLPGA 제공) 2021.8.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