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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 기자,김민수 기자 = 서울 중랑구 면목동 중랑천에서 투신을 시도한 40대 여성이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중랑소방서는 이날 오전 2시10분쯤 겸재교 인근 중랑천에서 40대 여성을 구조했다.

오전 1시40분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및 경찰 관계자들은 여성의 위치를 파악해 구조했다. 현장에는 소방 지휘차 등 차량 6대가 동원됐다.


여성은 의식과 호흡이 있는 상태로 구조됐으며 허리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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