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의 아내이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청순한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8월 24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여름이 끝나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블루 프린팅이 인상적인 칼라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