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안전통합상황실에서 영상을 통해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1.8.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26일 전문가들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관련 준비사항 점검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오 시장은 분야별 안전 관련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대비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관련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내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을 계기로 서울을 더욱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법 시행 전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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