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나미가 29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16강전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1.8.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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