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자영업자 직능단체 정책연대 선언(이낙연 캠프 제공)2021.08.29© 뉴스1

(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중소상공인·자영업 직능단체연합 31개 회장단과 1200개 회원단체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와 정책연대 협약을 선언하고 "이낙연 후보의 위드 코로나 방향 제안을 지지한다"라고 말했다.
직능단체연합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선언식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중소상공인·자영업자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어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준 이 후보와 정책을 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 전 대표가 제안한 위드 코로나의 선제적 방향 전환과 신복지 제도를 지지한다면서 국회와 정부가 소상공인·자영업자 생계 보호 및 치유와 회복을 위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직능단체연합은 "이낙연 후보는 준비된 대통령 후보로서, 신복지를 통해 함께 잘 사는 일류국가, 국격 있는 대한민국을 이룰 것을 믿는다"며 "우리 중소상공인·자영업 직능단체 경제인들은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치유, 회복을 위해 이낙연 후보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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