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천재 이승국이 옥스퍼드 대학 입학 제의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대한외국인' 제공

유튜버 천재 이승국이 옥스퍼드 대학 입학 제의설에 대해 해명했다.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천재 아티스트’ 특집으로 개그계의 아웃사이더 김수용, 팝 아티스트 낸시 랭, 매운맛 래퍼 퀸 와사비, 크리에이터 천재 이승국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유튜브 구독자 34만여명을 보유한 천재 이승국은 영화 리뷰 및 실황을 주요 콘텐츠로 삼는 크리에이터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을 인터뷰한 영상은 조회 수 713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진행된 ‘대한외국인’ 녹화에서 MC 김용만은 이승국을 둘러싼 ‘옥스퍼드 입학 제의설’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승국은 “절대 아니다. 10대 때 옥스퍼드와 상관없는 영국 시골의 학교에서 10개월 동안 장학금을 받고 공부를 한 적은 있다”라며 옥스퍼드 대학 입학 제의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이승국은 “옥스퍼드는 여행객으로 갔고 받은 것은 거스름돈밖에 없다”라며 센스 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