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봇 모빌리티가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부문 '우수 디자인 위너(Good Design Winner)’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차봇 모빌리티
차봇 모빌리티가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부문 '우수 디자인 위너(Good Design Winner)’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차봇 모빌리티에 따르면 '차봇 드라이버’ 앱은 ‘운전자를 위한 모든 순간’이라는 차봇 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차 관리, 금융을 첫 화면에 노출시켜 운전자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직관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번의 탭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36년 동안 이어진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한다.


강성근 차봇 모빌리티 대표는 "운전자를 위한 디자인 철학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차봇 모빌리티 최초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인 만큼 지속적인 디자인 개발로 기업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