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정준 '아쉽다'뉴스1 제공2021.09.05 | 11:37:07가-100%가+(서울=뉴스1) = 국가대표 김정준이 5일 일본 도쿄 요요기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배드민턴 남자단식(WH2) 결승에서 일본 가지와라와의 경기에서 아쉬워하고 있다. 김정준은 이날 경기에서 일본 가지와라에게 0대 2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1.9.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