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5일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패럴림픽 폐회식에서 보치아 금메달리스트 정호원과 파트너 이문영 코치가 폐회식 기수로 입장하고 있다. 2021.9.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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