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치아 정호원 '이문영 코치와 함께 폐회식 기수로 입장'뉴스1 제공2021.09.05 | 23:01:07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5일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패럴림픽 폐회식에서 보치아 금메달리스트 정호원과 파트너 이문영 코치가 폐회식 기수로 입장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1.9.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