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미래의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또 어떤 직업이 생길까.
4차 산업혁명과 비대면(언택트) 산업의 발달로 직업이 다양화되고 있다. 미래에 직업을 갖게 될 10대들은 물론 학부모도 학습 방법에 대한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신간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는 미래 직업을 소개하기 위해 10개의 분야로 나눠 각 분야마다 새롭게 생기거나 밝은 전망이 예측되는 직업을 알려준다. 10개 분야는 ▲환경에너지 ▲의료·생명 ▲생활·개인서비스·문화 ▲교통·우주 ▲첨단기술 ▲융합·ICT·유비쿼터스 ▲복지·실버산업 ▲환경·기후 ▲경영·마케팅·금융 ▲세계·글로벌이다.


저자는 청소년과 학부모의 진로 적성 상담을 통해 받은 질문 가운데 가장 많은 4개의 항목을 추려 각 직업에 대해 Q&A 방식으로 구성했다. 어떤 일을 하는지, 갖춰야 할 기본 지식과 전공은 무엇이고 필요한 능력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어떤 체험을 하면 좋은지 등을 알려준다. 체험관이나 전시회 등을 소개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지은이 오평선·장홍현·옥윤성┃264쪽┃1만6500원┃ISBN 979-11-88471-27-0 (4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