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사이먼도미닉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시계가 리셀가로 4억원이 넘는다고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사이먼도미닉이 4억원짜리 시계를 착용해 화제가 됐다.

지난 8일 사이먼도미닉은 인스타그램에 "지독한 깔맞춤"이라며 오렌지색 상의, 베이지색 바지, 오렌지색 신발로 멋을 낸 사진을 올렸다. 그는 무지개색 시계로 포인트를 줬다.
사진에서 사이먼도미닉이 착용한 시계가 4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들의 시계 정보를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kstar_watch'에서 사이먼도미닉이 착용한 시계 정보를 제공했다.

해당 시계는 롤렉스 데이토나 레인보우 에버로즈 골드로 희소성과 함께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판매가가 1억2000만원정도였지만 리셀가는 4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셀럽들도 즐겨 차는 제품이다.

사이먼도미닉은 지난 6월부터 TVING '환승연애'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