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40만원대 중반 가격의 가성비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5’를 10일 단독 출시했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이 40만원대 중반 가격의 가성비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5’를 10일 단독 출시했다.

갤럭시 와이드5는 ▲6.6인치 FHD+화면 ▲6400만 화소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및 15W 고속 충전 기능 ▲삼성페이/지문인식 기능 등을 갖춘 5G 스마트폰이다. 출고가는 44만9900원이다.

SK텔레콤은 오는 30일까지 갤럭시 와이드5를 개통하는 모든 고객에게 ‘원스토어북스’에서 활용 가능한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2022년 3월 5일까지 와이드5를 개통하고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 한해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권을 제공한다.
SK텔레콤 문갑인 스마트 디바이스 그룹장은 “실속 있는 5G 스마트폰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갤럭시 와이드5’ 출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펙트럼의 단말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