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동원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12일(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팜해 2⅓이닝 만에 8피안타 7실점을 남기고 강판됐다. 토론토가 3-7로 뒤지고 있을 때였다.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4.11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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