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4승 좌절' 류현진, 2⅓이닝 7실점 충격 강판뉴스1 제공2021.09.12 | 07:49:02가-100%가+(AFP=뉴스1) 이동원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12일(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팜해 2⅓이닝 만에 8피안타 7실점을 남기고 강판됐다. 토론토가 3-7로 뒤지고 있을 때였다.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4.11로 치솟았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