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SG 최지훈 '희생플라이로 막아야해'뉴스1 제공2021.09.12 | 15:45:04가-100%가+(수원=뉴스1) 이승배 기자 =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t위즈의 더블헤더 경기에서 5회말 kt 공격 1사 만루 상황 SSG 최지훈이 kt 심우준의 뜬공 수비를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2021.9.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