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로 2년 연속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2022 KBO 신인 드래프트뉴스1 제공2021.09.13 | 18:21:03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2022 KBO 신인 드래프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선수 지명은 행사장과 각 구단 회의실을 화상 연결하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KBO 제공) 2021.9.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