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가 DS 7 크로스백과 DS 3 크로스백 E-텐스 각 50대 한정으로 최대 1200만원을 할인해 주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DS 7 크로스백. /사진=DS
DS 오토모빌(DS)이 가을을 맞아 DS 7 크로스백과 DS 3 크로스백 E-텐스 각 50대 한정으로 1000만원 이상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16일 DS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최상의 조건으로 DS 라인업이 선사하는 프랑스의 고급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기간 이어진 신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지친 고객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혜택 대상은 DS 7 크로스백 또는 DS 3 크로스백 E-텐스를 구매한 고객이다. DS 7 크로스백 구매 고객의 경우 전 트림 동일하게 100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과 90만원 상당의 내비게이션 옵션 탑재 혜택이 주어진다.


DS 3 크로스백 E-텐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쏘 시크(SO CHIC) 트림의 경우 1100만원, 그랜드 시크(GRAND CHIC) 트림은 1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30만원 전기차 충전카드를 추가 지급한다.

할인은 DS 파이낸스 이용 고객 대상이다. 이번 할인 혜택 적용 시 DS 7 크로스백은 4876만~5232만원(개별소비세 인하분 포함)에 구입할 수 있다. 국고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을 적용하면 DS 3 크로스백 E-텐스는 광역시 중 보조금 규모가 가장 큰 대전시 기준 2666만~2966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시 기준 3044만~3344만원에 살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S 홈페이지 및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