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태근 코치와 하이파이브하는 김주형뉴스1 제공2021.09.17 | 20:13:03가-100%가+(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키움 김주형이 안타를 치고 1루에서 오태근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1.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