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철수가 정인지의 가창력을 칭찬했다.
1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 정인지는 양희은의 '한계령'으로 결승전 무대를 꾸몄다.

이에 앞서 정인지는 멘토 배철수를 찾아가 준비한 노래를 들려줬다. 이에 배철수는 "양희은 선배가 대한민국에서 가창력 톱5에 드는 분인데, 네가 부른 '한계령'이 거기에 못지않게 좋다"라며 "나는 네 목소리가 좋다"라고 힘을 줬다.


이후 결승전 무대에서 정인지는 깊은 가창력과 감성으로 '한계령'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 세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1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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