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티샷 날리는 김효주뉴스1 제공2021.09.19 | 14:25:12가-100%가+(서울=뉴스1) = 김효주가 19일 충북 청주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파이널라운드 4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KLPGA 제공) 2021.9.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