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가 지난 20일 소속사를 통해 추석 인사를 전했다. /사진제공=제이알이엔티
배우 남상미가 추억 인사를 건넸다.

남상미는 지난 20일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를 통해 "즐겁고 건강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추석 인사 메시지를 전달했다.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에는 남상미가 추석 인사 메시지가 담긴 종이를 들고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남상미는 사업가인 남편과 함께 지난달 중순 경기 양평군에 250평 규모 카페를 개업해 화제를 모았다. 남편이 운영하고 남상미가 남편의 운영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카페는 3개의 건물과 2개의 정원으로 이뤄진 초대형 카페다. 카페의 입지는 '파노라마급 남한강뷰'에 아직은 개발이 덜 된 지역이라는 점에서 향후 큰 지가 상승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카페 대지면적은 당초 약 826㎡(약 250평) 규모로 알려졌다. 하지만 진입로와 널찍한 주차장 여기에 총 3동의 건물이 상당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어 부동산 업계는 카페의 실제 규모가 더 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