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화보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10월호를 통해 JTBC 새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으로 2년 6개월여 만에 브라운관 컴백을 앞둔 배우 고현정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제공=더블유 코리아

공개된 화보에서 고현정은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블랙 의상의 간결한 스타일링에서도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한층 깊어진 우아함과 카리스마가 느껴져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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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층 과감한 메이크업과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고현정의 팔색조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뱅 헤어를 하고 있는 컷에서는 매니쉬한 느낌을, 블랙드레스의 전신컷에서는 매혹적인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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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을 뿐 아니라, 각 콘셉트에 맞는 표정과 능숙한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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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작품에서 고현정은 성공한 화가이자 에세이 작가, 자상한 남편을 둔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완벽해 보이는 인생을 사는 인물 정희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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