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양궁 국가대표 혼성팀 김우진(29?청주시청)과 안산(20?광주여대)이 25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혼성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제공)2021.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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