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10월3일까지 회원 대상 항공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김포공항에 착륙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진=뉴스1
제주항공은 10월3일까지 회원 대상 항공권 할인 이벤트인 ‘JJ멤버스 특가’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JJ멤버스 특가’는 오는 11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권이다. 제주항공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 1만74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 예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웹에서 가능하다.

최저가 항공권은 예매 일자에 따라 총액 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제주항공은 가장 낮은 운임인 ‘플라이’(FLY) 항공권의경우 무료 위탁수하물이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 형태 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 예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항공은 ‘JJ멤버스 특가’ 기간 동안 회원들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외에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이 기간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해 신규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미 제공하고 있는 리프레시포인트 1000포인트 외에 추가로 200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기존 회원이 로그인 뒤 회원정보 업데이트와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하면 리프레시포인트 200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이밖에 항공권을 구매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테르메덴 풀앤스파’ 이용권(총 20명)을 증정한다. 제휴사인 ‘몽키트래블’에서는 제주항공 회원들에게 국내호텔 예약시 결제금액의 4%의 포인트와 추가 5000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