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771명보다 388명 줄어 2383명이다. 통상적으로 월요일과 화요일은 지난 주말 코로나19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음에도 2000명대를 기록했다. 83일 연속 네자릿수, 4일 연속 2000명대 확진자다. 누적 확진자 수는 30만3553명(해외유입 1만436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773명 ▲경기 755명 ▲경남 101명 ▲부산 42명 ▲울산 19명 ▲대구 115명 ▲강원 40명 ▲경북 71명 ▲충북 63명 ▲대전 51명 ▲인천 145명 ▲광주 27명 ▲전남 16명 ▲전북 43명 ▲충남 74명 ▲제주 9명 ▲세종 12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673명(서울 773명, 경기 755명, 인천 145명)으로 71.0%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83명으로 29.0%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456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1%다.
최근 일주일(21~27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729→ 1720→ 1716→ 2434→ 3273→ 2771→ 2383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697→ 1703→ 1698→ 2416→ 3245→ 2735→ 2356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264.3명으로 전날 2153.0명보다 111.3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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