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제391회 국회(정기회) 8차 본회의가 개회된 가운데 화천대유 자녀 50억 퇴직금' 논란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상도 의원의 자리가 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