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재준 '연속 볼넷으로 무사 1,2루 위기'뉴스1 제공2021.09.28 | 19:33:07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배재준이 1회초 연속 볼넷을 허용하며 무사 1,2루가 되자 마운드에 올라온 경헌호 투수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9.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