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이풍연 선수가 29일 경기도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고려대학교와의 연습경기에서 태클을 넣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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