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2,235억 '횡령·배임' 혐의,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 공판임한별 기자2021.09.30 | 11:00:10가-100%가+약 2,235억 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