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합천LNG태양광발전단지건립반대투쟁위원회' 회원들이 사업철회를 촉구하며 합천군청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사진=반대투쟁위원회 제공.
경남 합천군이 쌍백면과 삼가면 일대에 추진하는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강행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30일 오전 '합천LNG태양광발전단지건립반대투쟁위원회' 회원들이 사업철회를 촉구하며 합천군청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사진=반대투쟁위원회 제공.
인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합천LNG태양광발전단지건립반대투쟁위원회'가 30일 합천군청을 에워싸고 사업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30일 오전 '합천LNG태양광발전단지건립반대투쟁위원회' 회원들이 합천군청 앞에서 차량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반대투쟁위원회 제공.

30일 오전 '합천LNG태양광발전단지건립반대투쟁위원회' 회원들이 합천군청 광장에서 사업철회를 촉구하며 농성하고 있다./사진=반대투쟁위원회 제공.

30일 오전 '합천LNG태양광발전단지건립반대투쟁위원회' 회원들이 합천군청 정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사진=반대투쟁위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