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환 기아 오토랜드광주 1공장장 (앞줄 왼쪽 세번째)과 변정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본부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 청소년 꿈 설계 프로그램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기아 홍보 3팀 제공.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지난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2차수에 걸쳐 광주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지역사회 초·중·고생 6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기아 오토랜드광주 견학, 미래자동차 체험, 직업체험과 1대1 진로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