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우를 위한 사회 공헌 '핑크 포니 캠페인'을 21년간 추진해온 랄프 로렌의 말이다.
랄프 로렌의 핑크 포니 캠페인은 암 극복을 위해 검진, 초기 진단, 치료 및 교육과 같은 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브랜드에서 전 세계적으로 21년 동안 주도하고 있는 해당 캠페인은 2000년부터 암 치료의 불평등을 좁히고 치료 가능한 단계에서 모든 사람이 신속하게 양질의 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암 치료 및 예방을 위한 기금 조성과 인식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관련 제품 수익금을 핑크 포니 펀드에 기증하고 전 세계 직원이 참여하는 봉사 활동 및 모금 활동 등 랄프 로렌 로고를 사용해 암 관련 활동을 앞장서서 활동하는 회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360도 마케팅 캠페인에는 전 세계 다양한 업계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가수 겸 배우인 크리스탈 정(정수정)이 참여한다. 흑인·퀴어·논바이너리 팜므·성 교육자인 에리카 하트(Erika Hart), 영국 작가 데보라 제임스(Deborah James) 등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치유·희망·생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유럽에서는 G2 E-스포츠팀과 협력하여 트위치(Twitch)에서 라이브 게임 이벤트를 개최하고 랄프 로렌 법인 설립의 핑크 포니 펀드, 국제 암 자선 단체 네트워크를 위한 기금을 모을 예정이다. 전 세계 랄프스 커피(Ralph’s Coffee) 매장에서는 핑크 포니를 테마로 하는 히비스커스 아이스티를 판매하고 수익금은 핑크 포니 펀드에 기부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뉴욕, 비벌리 힐스, 시카고, 베이징, 상하이와 함께 한국에서는 폴로 랄프 로렌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가 핑크빛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