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Show Me The Money 10'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쇼미더머니10' 그레이, 송민호가 다른 팀들과의 차별점으로 외모를 꼽아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에서는 프로듀서로 함께하게 된 그레이, 송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1차 예선장에 나타난 두 사람의 외모에 도전자들이 술렁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레이와 송민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팀의 차별점에 대한 질문에 "생겨 먹은 게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다"며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송민호는 "눈호강"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또 다른 프로듀서 팀 코드 쿤스트와 개코가 두 사람의 외모에 대해 인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코드 쿤스트는 "나랑 태생부터 다르게 태어났다", 개코는 "잘생겨서 좀 짜증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시즌 4에 참여해 준우승을 했던 송민호는 "참가자분들과 같은 입장이었고, 도전자들의 마음을 정말 잘 알고 있다, 최대한 더 집중해서 봐 드리고 싶다"라며 심사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10'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한국 힙합씬의 마스터피스를 완성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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