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천절 연휴 첫날 2일 토요일은 교통상황이 매우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525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토요일(493만대)보다 32만대 늘어난 수치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3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체가 극심할 때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예상 최대소요 시간은 ▲대전 3시간50분 ▲부산 6시간50분 ▲광주 5시간20분 ▲목포(서서울 출발) 6시간20분 ▲강릉 5시간10분 ▲양양(남양주 출발) 4시간40분이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14분 ▲울산 5시간06분▲강릉 4시간11분 ▲양양 2시간05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43분 ▲광주 4시간08분 ▲목포 5시간14분(서서울 출발) ▲대구 4시간24분이다.
같은 시각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41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서서울 도착) ▲대구 3시간30분이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