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골프왕'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골프왕' 김국진이 골프 스윙을 인정받았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에서 김국진은 박하림 프로가 등장하자 "유튜브 개인 채널에서 저를 언급했던데"라고 물었다.

박하림 프로는 맞다며 "골프를 좀 늦게 시작하거나 하신 분들에게 (김구진의) 스윙을 추천드렸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하림 프로는 김국진의 자세, 리듬, 체중 등 모든 게 완벽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국진은 뿌듯해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동국은 "사전에 뭐 얘기하고 오셨냐"라고 물어 웃음을 샀다. 김국진은 "아니다, 오늘 처음 봤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하림 프로는 "골린이들에게 (김국진이) 롤모델이 됐으면 좋겠다 해서 헌정 영상을 찍었던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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