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오플로우
이오플로우가 착용형(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의 유럽 수출물량 선적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5일 오전 9시32분 이오플로우는 전 거래일 대비 1200원(2.41%) 오른 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오패치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한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주입 기기다. 한번에 최대 84시간(3.5일)까지 인슐린 주입이 가능하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연내 유럽 주요 국가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유럽 17개국 출시가 목표”라며 “이어 중국과 중동 등도 공략해 이오패치의 성능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