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가 섹시한 칼라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10월 6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몸매가 부각되는 그레이 칼라 미니 원피스에 운동화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미니 핸드백으로 스타일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8월 1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퀸덤(Queendom)'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퀸덤'으로 활동했다.

사진=예리 인스타그램